여러 스크린샷이나 상품·비교 사진을 가로 또는 세로로 연결해 이미지 한 장으로 저장합니다. JPG·PNG 2~10장의 순서를 정하고, 잘라내지 않고 같은 너비 또는 높이로 맞춥니다.
파일 선택 순서대로 추가합니다. 목록의 ‘앞으로·뒤로’로 순서를 바꿀 수 있습니다. 선택 묶음 중 하나라도 열 수 없으면 이번에 고른 파일은 모두 추가하지 않으며 기존 목록과 완성 결과는 유지합니다. 같은 사진을 다시 추가하면 별도 한 장으로 취급합니다.
기본은 확대하지 않습니다. 기준값과 원본들의 가장 작은 너비(가로 연결은 높이) 중 작은 값으로 모든 사진을 통일합니다. 예를 들어 너비 1200px와 600px 두 장에 기준 1000px를 넣으면 둘 다 600px로 맞춥니다. 확대 허용 시 둘 다 1000px가 되지만 잃은 디테일은 복구되지 않습니다. 세로·가로 길이는 원본 비율을 유지하며 정수 픽셀로 반올림합니다.
사진을 2장 이상 선택하면 예상 결과 크기가 표시됩니다.
완성 결과는 각 변 8192px·전체 1,600만 픽셀 이하만 만듭니다. 예상치가 넘으면 캔버스를 만들기 전에 멈춥니다. 입력 사진은 브라우저가 먼저 열어 크기를 검사하므로 이 상한이 디코딩 전 메모리 안전이나 모든 기기의 성공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사진을 선택하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상품 앞·뒷면을 나란히 비교하거나, 여러 화면 캡처를 위아래로 연결해 공유할 때 쓰는 도구입니다. 사진→PDF처럼 여러 페이지 문서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진 전체를 순서대로 담은 JPG·PNG 한 장을 만듭니다. 겹치는 부분을 분석해 지우는 스크롤 캡처 복원이나 격자 콜라주 기능은 아닙니다.
| 선택 | 결과와 주의할 점 |
|---|---|
| 세로 연결 | 너비를 통일하고 높이를 합칩니다. 각 사진은 전체가 보이며 위에서 아래로 이어집니다. |
| 가로 연결 | 높이를 통일하고 너비를 합칩니다. 목록의 앞쪽 사진이 왼쪽에 옵니다. |
| 흰색·검정 배경 | 사진 사이 간격과 원본의 투명 영역을 해당 색으로 채웁니다. 원본에 이미 칠해진 흰색을 제거하지는 않습니다. |
| 투명 PNG | 간격과 원본 투명 영역을 유지합니다. 화면의 체크무늬는 투명을 확인하는 표시이며 저장되지 않습니다. |
| JPG | 품질 92% 설정으로 전체를 다시 인코딩합니다. 투명 배경은 사용할 수 없고 원본보다 커질 수도 있습니다. |
2026.10.20 Microsoft Edge에서 직접 만든 빨강 PNG(240×160px·508바이트)와 초록 PNG(160×240px·627바이트)를 이 순서로 선택했습니다. ‘확대 안 함’에서는 공통 크기가 작은 원본에 맞춰졌습니다. 완성 파일을 내려받아 픽셀 크기·색상 순서·간격의 투명을 확인했고, 미리보기와 내려받은 파일이 같은 바이트인 것도 대조했습니다.
| 시험 설정 | 저장한 결과 | 확인한 내용 |
|---|---|---|
| 기본 세로·기준 1000px·간격 0·확대 안 함·JPG | 160×347px · 1,337바이트 | 너비 160px로 통일, 빨강→초록 순서 |
| 세로·간격 7px·투명 PNG | 160×354px · 2,504바이트 | 사진 사이 7px가 투명 |
| 가로·간격 9px·검정 PNG | 356×160px · 1,855바이트 | 높이 160px로 통일, 왼쪽 빨강·오른쪽 초록 |
단색 합성 시험 파일의 수치입니다. 실제 사진·브라우저에 따라 용량·색·인코딩 결과는 달라집니다. 데스크톱 화면 폭 검수는 실제 아이폰 Safari 시험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확대 안 함’에서는 작은 원본 한 장 때문에 전체의 공통 크기도 작아질 수 있습니다. 먼저 해당 사진을 빼거나 확대 허용 후 결과를 비교하세요. 확대해도 흐린 글자가 복원되지는 않습니다. 긴 세로 결과를 여러 장으로 나누려면 긴 이미지 분할을, 파일 한 장의 용량을 더 줄이려면 이미지 용량 줄이기를 이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실제 JPG·PNG 파일만 검사합니다. HEIC는 HEIC→JPG, WebP는 WebP 변환에서 먼저 바꾸세요. GIF·SVG·PDF는 받지 않습니다. 애니메이션 PNG를 선택해도 움직임을 저장하지 않고 브라우저가 여는 정지 화면을 사용합니다. 원본 방향은 브라우저가 해석한 표시 방향을 사용합니다. 캔버스 재인코딩으로 EXIF·GPS 등 원본 메타데이터, 색상 프로필·HDR 표현을 보존하지 않으며 화면과 저장 파일의 색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한 장을 열지 못하면 그 사진을 몰래 빼고 완성하지 않습니다. 입력 목록을 확인하거나 기준 크기를 줄여 다시 실행하세요. 설정·순서·목록 변경이나 초기화 후에는 이전 작업의 늦은 결과를 버립니다. 이미 시작한 디코딩·인코딩을 물리적으로 즉시 멈추는 것은 아닙니다. 저장 요청에 실패해도 완성 결과는 남아 있어 다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파일 내용은 브라우저 메모리에서 처리하며 이 기능은 이미지 내용을 서버에 업로드하지 않습니다. 페이지 제공·방문 통계에는 별도의 접속 정보가 사용될 수 있습니다. 본인·상대방의 사진과 문서는 공유 권한을 확인하고, 공용 기기에서는 원본·다운로드 결과와 브라우저 기록을 직접 정리하세요. 로컬 처리만으로 익명성이나 기기 보안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이어붙인 결과는 원본을 재인코딩한 새 이미지입니다. 원본 메타데이터·HDR·정확한 색상·애니메이션 보존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진·캡처의 사용·공유 권한을 먼저 확인하세요. · 최종 업데이트 2026.10.20 · JPG·PNG 가로·세로 연결, 실제 결과 미리보기와 예상 크기 상한을 추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