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크기 변경

FileTool은 설치·가입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쓰는 무료 이미지·PDF 도구 모음(17종)입니다. 고른 파일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이 기기 안에서 처리되며, 인터넷을 꺼도 대부분의 도구가 그대로 동작합니다. 이 페이지는 그중 이미지 크기 변경 도구입니다.

파일 준비

🖼️
이미지를 드래그하거나 클릭해서 선택
JPG · PNG · WebP · 여러 장 가능
파일 선택

크기 설정

자주 쓰는 크기를 입력하는 버튼입니다. 각 서비스의 허용 규격 전체를 뜻하지 않습니다. 사진 전체를 정확한 가로·세로 크기에 담으려면 아래의 ‘여백 채워 규격 맞춤’을 켜세요. 제출 전에는 등록 화면의 크기·형식·용량 조건을 확인하세요.

이미지 크기 변경, 이렇게 쓰세요

이미지 크기 변경(리사이즈)은 사진의 가로·세로 픽셀을 원하는 값으로 바꾸는 작업입니다. 인스타·스마트스토어 규격을 맞추거나 메일 첨부 용량을 줄일 때 주로 쓰며, 고른 사진은 브라우저에서 처리돼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SNS 업로드 규격 맞추기, 블로그·쇼핑몰 썸네일 만들기, 이력서·증명사진 규격 맞추기, 첨부 용량 줄이기 등에 자주 쓰입니다. 화면에 올릴 사진은 가로 픽셀만 맞추면 되지만, 인쇄하거나 규격이 정해진 서류에 쓸 사진은 크기(mm)와 해상도(dpi)까지 맞춰야 흐릿하지 않게 나옵니다.

크기 바꾸는 순서

  • ①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파일 선택"으로 불러옵니다.
  • ② 원하는 너비·높이(px)를 입력하거나 75%·50%·25% 버튼으로 빠르게 줄입니다.
  • ③ "비율 유지"를 켜면 한쪽 값만 바꿔도 나머지가 자동으로 맞춰져 사진이 찌그러지지 않습니다.
  • ④ "크기 변경"을 누르면 미리보기와 함께 새 파일을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어디에 쓰나요

  • 인스타·블로그 업로드용으로 가로 1080px·1280px에 맞추기
  • 증명사진·이력서 규격(예: 413×531)으로 조정
  • 큰 원본을 50%로 줄여 메일 첨부 용량 절감
  • 쇼핑몰 상세컷을 동일 너비로 통일

어떤 크기로 맞춰야 하나요

어떤 크기로 맞춰야 할지 헷갈릴 때 자주 쓰이는 규격입니다. 플랫폼 권장 규격은 정책에 따라 바뀔 수 있어, 제출·심사용은 해당 서비스의 공식 안내(Instagram·YouTube 등)를 함께 확인하세요.

용도크기 설정 예시(px)비율
인스타그램 피드(정사각)1080 × 10801:1
인스타그램 스토리·릴스1080 × 19209:16
유튜브 썸네일1280 × 72016:9
스마트스토어·쿠팡 대표이미지1000 × 10001:1
쇼핑몰 상세페이지(가로)860 ~ 1000세로 자유
여권사진(35×45mm·300dpi)413 × 531약 7:9
A4 인쇄(300dpi)2480 × 3508약 1:1.41

쇼핑몰의 이미지 조건은 대표이미지·상세페이지·상품 유형에 따라 다릅니다. 위 숫자는 크기 설정 예시이며 모든 판매 채널의 승인 규격이 아닙니다. 등록 화면에서 요구하는 가로·세로·형식·용량을 먼저 확인하세요. 같은 가로폭으로 맞출 때는 ‘비율 유지’를, 정사각형에 이미지 전체를 담을 때는 ‘여백 채워 규격 맞춤’을 사용합니다. 유튜브 썸네일 공식 안내처럼 실제 제출 항목의 문서를 참고하세요.

px는 cm로 얼마인가요

인쇄 크기는 픽셀 수와 인쇄 해상도(ppi)를 함께 정해야 합니다. 계산식은 ‘cm ÷ 2.54 × ppi’이며, 10cm를 300ppi로 인쇄하려면 약 1181px가 필요합니다. 이 도구는 픽셀 수를 바꾸며 300ppi 메타데이터를 설정하는 기능은 없습니다. 인쇄 프로그램에서도 실제 출력 크기를 확인하세요. 화면 표시에는 cm나 dpi 숫자보다 이미지 픽셀 수와 표시 크기가 중요합니다.

저장 형식 고르기

크기를 바꾼 뒤 저장 형식도 고를 수 있습니다. 풍경·인물처럼 색이 부드럽게 이어지는 사진은 JPG가 용량 대비 화질이 좋고, 글자·로고·캡처 화면이나 투명 배경이 필요한 이미지는 PNG가 적합합니다. 같은 화질을 더 작은 용량에 담고 싶고 최신 브라우저에서 본다면 WebP도 좋은 선택입니다. 원본 형식을 그대로 두고 크기만 바꾸려면 "원본 형식 유지"를 고르면 됩니다. 여러 형식으로 저장해 미리보기에서 화질과 용량을 비교한 뒤 결정해도 됩니다.

직접 크기를 바꿔 본 결과

2026년 9월 5일 Windows Edge에서 AI로 생성한 테스트 이미지(화분·커피잔·노트)를 실제 도구로 변환했습니다. 촬영 사진은 아닙니다. 가로 이미지 전체를 자르지 않고 정사각형에 넣기 위해 1080×1080, 흰색 여백, JPG로 설정한 뒤 내려받은 파일을 다시 열어 형식·픽셀·용량·EXIF를 확인했습니다. EXIF 0개는 이 출력의 확인값이며, 원본의 위치정보 제거를 별도로 시험한 사례는 아닙니다.

원본설정확인 결과
PNG · 1536×1024 · 2.43MB1080×1080 · 흰 여백 · JPGJPG · 1080×1080 · 205.9KB · EXIF 0개
가로 사진을 자르지 않고 흰 여백을 더해 1080×1080 JPG로 만든 실제 결과
실제 출력 파일입니다. 여백 채우기는 사진을 자르지 않지만, 출력 형식과 크기가 바뀌면서 용량·픽셀·메타데이터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리사이즈할 때 자주 틀리는 5가지

  • 비율 유지를 끄고 한쪽 값만 바꿔 사진이 가로·세로로 찌그러지는 경우 →비율 유지를 켜고 한 변만 입력하세요.
  • 작은 원본을 크게 늘려 흐릿해지는 경우 →없는 픽셀은 새로 만들어지지 않으므로, 큰 출력이 필요하면 더 큰 원본을 쓰는 편이 낫습니다.
  • JPG로 줄였다가 다시 줄이기를 반복해 화질이 누적으로 떨어지는 경우 →원본을 보관해 두고 매번 원본에서 변환하세요.
  • px와 cm를 혼동해 인쇄물이 너무 작게 나오는 경우 →인쇄는 위 환산(300dpi)을 기준으로 픽셀을 정하세요.
  • 배경이 투명한 PNG를 JPG로 바꿔 흰색·검은색으로 채워지는 경우 →투명도가 필요하면 PNG로 저장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현재 구현에서 선택한 사진의 파일 바이트는 브라우저 메모리에서 읽고 변환합니다. 다만 페이지 전달·통계·광고 요청은 별도로 발생할 수 있으므로, 민감한 사진은 공용 기기에서 피하고 내려받은 결과도 직접 정리하세요.
크기를 바꾸면 화질이 떨어지나요?
원본보다 크게 늘리면 없는 디테일이 생기지 않아 흐려질 수 있습니다. 줄일 때도 픽셀을 다시 계산하고 JPG·WebP는 재압축하므로 원본과 완전히 같지는 않습니다. 중요한 사진은 원본을 보관하고 결과를 확대해 확인하세요.
여러 장을 한 번에 바꿀 수 있나요?
네. 사진을 여러 장 올리면 같은 설정으로 일괄 변경되고, 전체를 ZIP 한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퍼센트는 각 사진의 비율대로, 픽셀 입력은 너비를 기준으로 사진마다 높이를 맞춰 찌그러지지 않습니다.
용량(KB)을 줄이려면 크기 변경만으로 되나요?
픽셀을 줄여도 출력 형식과 이미지 내용에 따라 용량이 예상만큼 줄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제출 한도가 100KB·200KB처럼 정해져 있다면 이미지 용량 줄이기에서 목표를 설정하고 결과 용량을 확인하세요. 목표를 넘으면 크기나 품질을 조정해야 하며 화질 보존이나 목표 달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인스타에 올리면 위아래가 잘려요.
게시물 종류와 업로드 화면의 자르기 설정을 먼저 확인하세요. 이 도구에서는 ‘여백 채워 규격 맞춤’을 켜고 원하는 크기를 고르면 이미지 전체를 넣고 남는 공간을 배경으로 채웁니다. 저장된 파일에 이미지 전체가 있어도 게시 서비스에서 다시 자를 수 있으므로 게시 전 미리보기를 확인하세요.

다른 도구

2026.09.05 · 실제 1080×1080 여백 변환 결과를 재검증하고, 재압축·메타데이터·페이지 통신 범위를 명확히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