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eTool은 설치·가입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쓰는 무료 이미지·PDF 도구 모음(17종)입니다. 고른 파일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이 기기 안에서 처리되며, 인터넷을 꺼도 대부분의 도구가 그대로 동작합니다. 이 페이지는 그중 이미지 크기 변경 도구입니다.
이미지 크기 변경(리사이즈)은 사진의 가로·세로 픽셀을 원하는 값으로 바꾸는 작업입니다. 인스타·스마트스토어 규격을 맞추거나 메일 첨부 용량을 줄일 때 주로 쓰며, 고른 사진은 브라우저에서 처리돼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SNS 업로드 규격 맞추기, 블로그·쇼핑몰 썸네일 만들기, 이력서·증명사진 규격 맞추기, 첨부 용량 줄이기 등에 자주 쓰입니다. 화면에 올릴 사진은 가로 픽셀만 맞추면 되지만, 인쇄하거나 규격이 정해진 서류에 쓸 사진은 크기(mm)와 해상도(dpi)까지 맞춰야 흐릿하지 않게 나옵니다.
어떤 크기로 맞춰야 할지 헷갈릴 때 자주 쓰이는 규격입니다. 플랫폼 권장 규격은 정책에 따라 바뀔 수 있어, 제출·심사용은 해당 서비스의 공식 안내(Instagram·YouTube 등)를 함께 확인하세요.
| 용도 | 크기 설정 예시(px) | 비율 |
|---|---|---|
| 인스타그램 피드(정사각) | 1080 × 1080 | 1:1 |
| 인스타그램 스토리·릴스 | 1080 × 1920 | 9:16 |
| 유튜브 썸네일 | 1280 × 720 | 16:9 |
| 스마트스토어·쿠팡 대표이미지 | 1000 × 1000 | 1:1 |
| 쇼핑몰 상세페이지(가로) | 860 ~ 1000 | 세로 자유 |
| 여권사진(35×45mm·300dpi) | 413 × 531 | 약 7:9 |
| A4 인쇄(300dpi) | 2480 × 3508 | 약 1:1.41 |
쇼핑몰의 이미지 조건은 대표이미지·상세페이지·상품 유형에 따라 다릅니다. 위 숫자는 크기 설정 예시이며 모든 판매 채널의 승인 규격이 아닙니다. 등록 화면에서 요구하는 가로·세로·형식·용량을 먼저 확인하세요. 같은 가로폭으로 맞출 때는 ‘비율 유지’를, 정사각형에 이미지 전체를 담을 때는 ‘여백 채워 규격 맞춤’을 사용합니다. 유튜브 썸네일 공식 안내처럼 실제 제출 항목의 문서를 참고하세요.
인쇄 크기는 픽셀 수와 인쇄 해상도(ppi)를 함께 정해야 합니다. 계산식은 ‘cm ÷ 2.54 × ppi’이며, 10cm를 300ppi로 인쇄하려면 약 1181px가 필요합니다. 이 도구는 픽셀 수를 바꾸며 300ppi 메타데이터를 설정하는 기능은 없습니다. 인쇄 프로그램에서도 실제 출력 크기를 확인하세요. 화면 표시에는 cm나 dpi 숫자보다 이미지 픽셀 수와 표시 크기가 중요합니다.
크기를 바꾼 뒤 저장 형식도 고를 수 있습니다. 풍경·인물처럼 색이 부드럽게 이어지는 사진은 JPG가 용량 대비 화질이 좋고, 글자·로고·캡처 화면이나 투명 배경이 필요한 이미지는 PNG가 적합합니다. 같은 화질을 더 작은 용량에 담고 싶고 최신 브라우저에서 본다면 WebP도 좋은 선택입니다. 원본 형식을 그대로 두고 크기만 바꾸려면 "원본 형식 유지"를 고르면 됩니다. 여러 형식으로 저장해 미리보기에서 화질과 용량을 비교한 뒤 결정해도 됩니다.
2026년 9월 5일 Windows Edge에서 AI로 생성한 테스트 이미지(화분·커피잔·노트)를 실제 도구로 변환했습니다. 촬영 사진은 아닙니다. 가로 이미지 전체를 자르지 않고 정사각형에 넣기 위해 1080×1080, 흰색 여백, JPG로 설정한 뒤 내려받은 파일을 다시 열어 형식·픽셀·용량·EXIF를 확인했습니다. EXIF 0개는 이 출력의 확인값이며, 원본의 위치정보 제거를 별도로 시험한 사례는 아닙니다.
| 원본 | 설정 | 확인 결과 |
|---|---|---|
| PNG · 1536×1024 · 2.43MB | 1080×1080 · 흰 여백 · JPG | JPG · 1080×1080 · 205.9KB · EXIF 0개 |

2026.09.05 · 실제 1080×1080 여백 변환 결과를 재검증하고, 재압축·메타데이터·페이지 통신 범위를 명확히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