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크기 변경(리사이즈)은 사진의 가로·세로 픽셀을 원하는 값으로 바꾸는 작업입니다. 인스타·스마트스토어 규격을 맞추거나 메일 첨부 용량을 줄일 때 주로 쓰며, 고른 사진은 브라우저에서 처리돼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SNS 업로드 규격 맞추기, 블로그·쇼핑몰 썸네일 만들기, 이력서·증명사진 규격 맞추기, 첨부 용량 줄이기 등에 자주 쓰입니다. 화면에 올릴 사진은 가로 픽셀만 맞추면 되지만, 인쇄하거나 규격이 정해진 서류에 쓸 사진은 크기(mm)와 해상도(dpi)까지 맞춰야 흐릿하지 않게 나옵니다.
어떤 크기로 맞춰야 할지 헷갈릴 때 자주 쓰이는 규격입니다. 플랫폼 권장 규격은 정책에 따라 바뀔 수 있어, 제출·심사용은 해당 서비스의 공식 안내(Instagram·YouTube 등)를 함께 확인하세요.
| 용도 | 권장 크기(px) | 비율 |
|---|---|---|
| 인스타그램 피드(정사각) | 1080 × 1080 | 1:1 |
| 인스타그램 스토리·릴스 | 1080 × 1920 | 9:16 |
| 유튜브 썸네일 | 1280 × 720 | 16:9 |
| 스마트스토어·쿠팡 대표이미지 | 1000 × 1000 | 1:1 |
| 쇼핑몰 상세페이지(가로) | 860 ~ 1000 | 세로 자유 |
| 여권사진(35×45mm·300dpi) | 413 × 531 | 약 7:9 |
| A4 인쇄(300dpi) | 2480 × 3508 | 약 1:1.41 |
스마트스토어·쿠팡 같은 오픈마켓은 대표이미지(상품 썸네일)를 1000×1000px 정사각형·흰 배경으로 올리는 것이 실무 권장 기준입니다. 공식 단일 규격은 아니어서 스마트스토어 판매자센터 안내가 우선이지만, 정사각 1000px에 맞춰 두면 대부분의 마켓에 그대로 씁니다. 상세페이지 이미지는 네이버가 가로 860px를, 쿠팡은 가로 1000px 이하를 권장합니다. 이 도구에서 너비를 1000px로 맞추고 "비율 유지"를 켜면 여러 상품컷을 같은 가로폭으로 통일해 정렬이 깔끔해집니다.
화면용 이미지는 픽셀(px)만 맞추면 되지만, 인쇄는 해상도(dpi)가 함께 중요합니다. 300dpi를 기준으로 1인치는 300px, 1cm는 약 118px입니다. 예를 들어 가로 10cm로 인쇄할 사진은 약 1181px가 필요합니다. 화면으로만 볼 사진이라면 72~96dpi로도 충분해, 같은 cm라도 더 적은 픽셀로 만들 수 있습니다. 반대로 인쇄 크기를 키우려면 그만큼 픽셀도 더 필요하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크기를 바꾼 뒤 저장 형식도 고를 수 있습니다. 풍경·인물처럼 색이 부드럽게 이어지는 사진은 JPG가 용량 대비 화질이 좋고, 글자·로고·캡처 화면이나 투명 배경이 필요한 이미지는 PNG가 적합합니다. 같은 화질을 더 작은 용량에 담고 싶고 최신 브라우저에서 본다면 WebP도 좋은 선택입니다. 원본 형식을 그대로 두고 크기만 바꾸려면 "원본 형식 유지"를 고르면 됩니다. 여러 형식으로 저장해 미리보기에서 화질과 용량을 비교한 뒤 결정해도 됩니다.
처리 결과는 원본과 형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모든 파일은 사용자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 최종 업데이트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