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안내문·메뉴판·대화 캡처를 여러 장으로 나눠 읽기 좋게 준비하는 도구입니다. JPG·PNG·WebP 한 장을 가로 1080px로 맞춘 뒤 위에서 아래로 잘라 1080×1350(4:5) 또는 1080×1080(1:1) JPG로 저장합니다. 문단이나 표를 인식해 경계를 옮기지는 않으므로 미리보기에서 잘린 위치를 확인하세요.
여기서 고르는 1:1·4:5는 이 도구의 출력 프리셋입니다. 인스타그램이 지원하는 모든 비율을 뜻하지 않으며, 피드·프로필에서의 표시와 게시물 장수 제한은 업로드 화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마지막 조각이 한 장 높이에 못 미치면 아래쪽을 선택한 배경색으로 채웁니다.
| 선택 | 슬라이드 크기 | 이럴 때 |
|---|---|---|
| 인스타 세로 4:5 | 1080 × 1350 | 글씨·표가 많은 안내문 (한 장에 더 많이) |
| 정사각 1:1 | 1080 × 1080 | 정사각 파일로 통일하려는 경우 |
캐러셀은 각 장이 따로 보이므로, 문장이나 표가 슬라이드 경계에서 어중간하게 잘리면 읽기 불편합니다. 원본을 만들 때 제목·문단·표가 슬라이드 높이에 맞춰 끊기도록 여백을 넣어 두면 결과가 훨씬 깔끔합니다. 이미 만든 이미지라면 4:5로 나눠 한 장에 담기는 양을 늘리는 편이 경계 끊김이 덜합니다.
한 장으로 올리되 잘림만 피하고 싶다면 이미지 크기 변경의 "여백 채워 규격 맞춤"으로 4:5·1:1에 여백을 넣어 맞추면 됩니다. 특정 부분만 남기려면 이미지 자르기, 용량이 크면 이미지 용량 줄이기를 이어서 쓰세요.
같은 원본에서 1:1은 한 장의 높이가 짧아 장수가 더 많아질 수 있고, 4:5는 한 장에 세로 내용을 더 담습니다. 모든 결과는 선택한 크기로 통일됩니다. 번호순으로 선택한 뒤 게시 직전 미리보기에서 순서·잘림·글자 크기를 확인하세요. 프로필 미리보기까지 같은 모양으로 표시되는 것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 도구는 목적이 다릅니다. 긴 이미지 분할은 하나의 긴 이미지를 여러 장으로 나눠 캐러셀로 이어 보이게 하고, 이미지 크기 변경의 여백 맞춤은 한 장 그대로 두되 규격에 맞춰 여백을 채워 잘림을 막습니다. 이미지 자르기는 필요한 한 부분만 잘라 남깁니다. 잘리는 게 싫고 크게 보이고 싶으면 분할, 한 장으로 끝내고 싶으면 여백 맞춤, 특정 영역만 쓰려면 자르기입니다.
결과는 JPG이며 PNG·WebP의 투명 영역도 선택한 배경색으로 채웁니다. 애니메이션은 유지하지 않습니다. 가로가 1080px보다 작은 원본은 확대되므로 글자가 선명해지는 효과는 없습니다. 비율이나 배경색을 바꾸면 다시 분할해야 하며, 손상된 파일은 새로 선택해야 합니다. 저장에 실패하면 미완성 조각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2026.09.12 Microsoft Edge에서 직접 만든 빨강·초록·파랑·노랑 색상 띠 PNG(1080×3600, 90,293바이트)를 분할했습니다. 내려받은 ZIP을 열어 JPG 크기와 위아래 색상 순서, 마지막 장의 흰색·검정 여백을 확인했습니다.
| 비율 | 슬라이드 크기 | 나온 장수 |
|---|---|---|
| 세로 4:5 | 1080 × 1350 | 3장 (마지막 장 아래 여백 채움) |
| 정사각 1:1 | 1080 × 1080 | 4장 |
4:5 결과 JPG 3장의 합계는 33,575바이트, 1:1 결과 4장은 34,897바이트였습니다(ZIP 자체 용량 제외). 마지막 장의 아래 여백은 각각 450px와 720px입니다. 단색 테스트 이미지의 수치이며 실제 사진·글자·브라우저에 따라 용량과 화질이 달라집니다.
JPG 재인코딩으로 화질·메타데이터가 바뀔 수 있고 투명 영역은 선택한 색으로 채워집니다. 작은 원본을 확대해도 디테일이 복구되지는 않습니다. 파일 내용은 브라우저에서 처리하며 방문 정보는 통계·광고·Cloudflare 서비스에서 처리될 수 있습니다. · 최종 업데이트 2026.09.12 · 손상 파일 교체, 설정 변경 후 재분할, 결과 누락 방지를 보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