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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
JPG · PNG · 여러 장 가능 · 추가하면 뒤에 붙습니다
파일 선택

PDF 설정

높음·보통·이메일용은 사진을 JPG로 다시 저장하고 큰 사진은 축소합니다. 투명 PNG의 빈 부분은 흰색이 됩니다. 원본 화질은 JPG·PNG 이미지 바이트를 다시 인코딩하지 않지만, 사진 메타데이터나 화면 방향까지 보장하는 설정은 아닙니다.

이미지 PDF 변환, 이렇게 쓰세요

사진 여러 장을 따로 보내면 받는 사람이 다시 순서를 맞춰야 합니다. 이미지 → PDF는 JPG·PNG 사진을 고른 순서대로 한 페이지씩 배치해 한 개의 PDF로 만듭니다. A4·Letter처럼 페이지 크기를 통일하거나 사진별 원본 크기를 쓰고, 여백과 재인코딩 강도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사진에서 글자를 인식하는 OCR이나 여러 사진을 한 페이지에 배치하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 ①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파일 선택"으로 불러옵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넣을 수 있습니다.
  • ② 목록의 ▲·▼ 버튼으로 페이지가 될 순서를 정합니다. 위에 있는 사진이 앞 페이지가 됩니다.
  • ③ 용지(A4·Letter·원본), 방향(세로·가로), 여백(없음·좁게·보통)을 고릅니다.
  • ④ "PDF 만들기"를 누른 뒤 "PDF 내려받기"로 저장합니다.

상황별 추천 설정

A4·Letter는 사진 비율을 유지한 채 한 페이지 안에 맞추므로 사진이 잘리지는 않지만, 사진과 용지 비율이 다르면 빈 여백이 커질 수 있습니다. 이미지 원본 크기는 사진마다 페이지 크기와 방향이 달라지고 방향 선택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제출처가 요구한 용지·파일 용량이 있다면 그 조건을 먼저 따르세요.

상황용지방향여백화질
관공서·학교 서류 제출요구 규격 확인, 없으면 A4사진에 맞춤보통높음
영수증·계약서 사진 묶기A4세로좁게높음
가로 표·도면·풍경 사진A4 또는 원본가로좁게높음
첨부 용량을 줄여 전송A4사진에 맞춤보통이메일용
JPG·PNG 재인코딩 피하기목적에 맞춤사진에 맞춤목적에 맞춤원본 화질

활용 예시

  • 여러 장 찍은 계약서·신청서를 한 PDF로 묶어 메일 첨부
  • 영수증을 한 장씩 찍어 월별 PDF 한 개로 정리
  • 손글씨 과제·필기 노트를 사진 PDF로 만들어 제출
  • 여권·신분증 사본과 증빙 사진을 순서대로 한 파일에
  • 스캐너 없이 휴대폰 사진만으로 스캔본 PDF 만들기

직접 확인한 PDF 결과

2026.09.10 Microsoft Edge에서 직접 만든 테스트 이미지 2장으로 확인했습니다. 입력은 JPG 2400×1600(1.91MB)과 투명 PNG 800×600(4.8KB), 합계 1.92MB입니다. PNG를 첫 페이지로 옮긴 뒤 A4·세로·보통 여백으로 만들고, 내려받은 PDF를 다시 열어 페이지 수·순서·크기를 검사했습니다.

화질 설정결과 PDF처리 방식
원본 화질1.93MB · 2쪽JPG·PNG 바이트 재인코딩 없음
높음(권장)858KB · 2쪽긴 변 최대 2200px, JPG 품질 85%
보통441KB · 2쪽긴 변 최대 1700px, JPG 품질 72%
이메일용236KB · 2쪽긴 변 최대 1240px, JPG 품질 60%

수치는 위 테스트 이미지 기준이며 일반 사진의 무늬·노이즈·크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원본 화질도 PDF 문서 구조가 더해져 입력 합계보다 조금 커질 수 있습니다. 높음·보통·이메일용은 모두 JPG로 다시 저장하므로 작은 글자와 세부 묘사는 결과 PDF를 확대해 직접 확인하세요.

자주 실패하는 경우와 해결

  • 페이지 순서가 뒤바뀜 · 추가한 사진은 목록 뒤에 붙습니다. PDF를 만들기 전에 ▲·▼로 순서를 먼저 정리하세요. 서류는 표지·본문·증빙 순서가 중요합니다.
  • 사진 주변 여백이 큼 · 사진과 용지 비율이 다르면 잘리지 않도록 맞추는 과정에서 빈 여백이 생깁니다. 가로 사진은 방향을 가로로 바꾸거나 이미지 원본 크기를 사용하세요.
  • PDF 만들기가 느리거나 멈춤 · 용량 큰 사진을 여러 장 넣으면 메모리를 많이 씁니다. 먼저 이미지를 압축해 용량을 줄인 뒤 묶으면 빠르고 가볍습니다.
  • 글씨가 흐릿함 · 어두운 곳에서 찍은 스캔용 사진은 글씨가 번집니다. 밝은 곳에서 정면으로 다시 찍으면 PDF에서도 또렷합니다.
  • 일부 사진이 실패함 · 실패한 사진은 PDF에서 제외되고 목록에 실패로 표시됩니다. 결과의 실제 페이지 수를 확인한 뒤 JPG·PNG로 다시 저장해 추가하세요.

제출 전 점검

서류는 받는 곳마다 요구가 다릅니다. 제출처가 PDF 한 파일을 받는지, 최대 용량과 용지 규격이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페이지 순서와 실제 페이지 수, 작은 글씨의 가독성, 개인정보 마스킹 여부도 내려받은 결과를 다시 열어 살펴보세요. 이 도구는 사진을 PDF에 배치할 뿐 문자를 검색 가능하게 만드는 OCR이나 제출 적합성 판정은 하지 않습니다.

만든 PDF가 안 열릴 때

먼저 결과 표시의 페이지 수와 실패 이미지 여부를 확인하세요. 파일이 만들어졌지만 메신저·메일 앱의 미리보기에서 열리지 않으면 기기에 저장한 뒤 브라우저나 PDF 뷰어로 다시 열어 봅니다. 이미지 원본 크기로 만든 PDF는 사진마다 페이지 크기가 달라 인쇄 배율이 제각각일 수 있으므로, 같은 크기로 인쇄하려면 A4나 Letter를 선택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서류가 서버로 전송되나요?
선택한 JPG·PNG의 파일 내용은 PDF 생성 코드에서 서버로 전송하지 않고 이 브라우저 메모리에서 처리합니다. 다만 페이지 방문 과정의 접속 정보는 Google 통계·광고와 Cloudflare 보안·전송 기능에 의해 처리될 수 있으므로 완전한 익명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사진 순서를 바꿀 수 있나요?
목록의 ▲·▼ 버튼으로 각 사진을 위아래로 옮겨 페이지 순서를 정한 뒤 PDF를 만들면 됩니다.
용지·여백을 정할 수 있나요?
용지는 A4·Letter·원본 중에서, 여백은 없음·좁게·보통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휴대폰 사진으로 스캔본처럼 만들 수 있나요?
사진을 한 PDF로 묶을 수는 있지만 기울기 보정·그림자 제거·OCR은 하지 않습니다. 밝은 곳에서 문서와 카메라를 평행하게 두고 촬영한 뒤, 결과를 확대해 작은 글자가 읽히는지 확인하세요.
사진 용량이 커서 PDF가 무거워요.
"PDF 화질·용량"을 높음·보통·이메일용 중에서 선택하면 큰 사진을 정해진 최대 크기로 줄이고 JPG로 다시 저장합니다. 얼마나 줄어드는지는 사진마다 다르며, 작은 글자와 세부 묘사는 결과 PDF를 확대해 확인해야 합니다.
지원하는 이미지 형식은 무엇인가요?
JPG와 PNG를 지원합니다. HEIC는 HEIC → JPG 변환을, WebP는 WebP 변환을 먼저 사용한 뒤 결과 이미지를 추가하세요.

이어서 쓰기 좋은 도구

처리 결과는 원본과 설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선택한 이미지 파일 내용은 사용자 브라우저에서 처리되며 PDF 생성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 최종 업데이트 2026.09.10